이 름 정승회
     제 목 제39회 미주합동총회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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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노회 노회원 여러분들에게

이번 미주합동총회는 한국 제주도에서 4월17-20일까지 모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무슨 이유로 총회장소를 한국으로 변경하여 개최하는지 알수는 없으나 총회장이신 조환목사님과 함께 의논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알려 주지 않고 있어서 궁금한 중에 있습니다.

어제는 총회 예산 충당을 위해 기부금을 할당해 왔는데 종회장 조환목사($5,000), 선교부총회장 정석천목사($1,000), 증경총회장 정승회목사($1,000), 회록서기 강인중목사($300), 총무 장동익목사($300) 를 비롯하여 몇몇 임원($300수준)과 증경총회장($500수준)들 10여명에게 보내왔습니다.
상황을 보니 최순길목사가 주도적(최순길목사 자기 사람이라고 치는 노회장 2인에게 $1000을 책정해 놓은 것, 그리고 임원 대부분이 자기 사람이 이기에)으로 책정하였다고 보여 집니다.
조환목사님에게 $5,000을 책정해 놓은 것은 단순히 당신이 총회장이니 그렇게 기부해야 한다고 의도적으로 책정한 것으로 오해를 하고 싶습니다. 전에 최순길목사에게 조목사님의 재정 능력에 대하여 이야기한바 있으나 이런 상황을 무시하고 내가 총회장 했으면 그렇게 할 수 있는데 당신이 총회장을 했으니 그렇게 해야 한다는 항변으로 들립니다. 나는 지난번 총회 시 최목사가 총회장을 그렇게 원하는 것을 보면서 그런 앙금이 남았는가? 고 생각해 봅니다. 나는 지난번 총회에도 $1000을 하라는 것을 하지 않았고 그래서 선교사 지원금 $500을 돌려 주었던 것입니다.
재정에 대하여는 선교사들에게 어떤 부담을 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총회의 임원이 되려면 이런 재정 부담은 구분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며 그렇기에 선교사가 중요직은 않될 수도 있다는 말도 됩니다.
총회석상에서도 말했으나 한인목회자와 현지인 선교사의 삶과 생각이 다르기에 우리 총회는 이에 대한 피차 이해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이것이 바로 함께 사역하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말을 하는 것은 총회 상황을 바로 이해하기 위하여 하는 말이지 여러분을 선동하기 위하여 하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들 이야기 입니다.
정치적 고려가 없이 우리 총회가 돌아가는 것을 보면 이번 총회에 정석천목사가 부총회장이되고 다음 총회에서 총회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는 나이로 보나 경험으로 보나 미주쪽에는 당분간 총회장 할 인물이 없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정치는 항상 유동적입니다. 그래서 무슨 변수가 나올런지 모르는 상황 입니다.
내가 생각하는대로 정석천목사에게 이런 의견을 개진하였는데 자신은 총회장 할 마음이 없다고 극구 사양을 하였습니다. 진심으로 봅니다. 만약에 정석천목사가 나가지 않는다면 선교사를 대신하여 나갈 사람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60이 넘었던지 가까이 된 사람 중에서 기회가 되면 추천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총회가 알고 있는 사람은 강인중,장명석,장동익,천준상 등입니다. 그리고 총회 임원은 총회현장에 있어야 선택됩니다.
혹시 올지도 모르는 기회를 위해 조환목사님,정석천목사님,강인중목사님,장동익목사님 등이 긴밀히 협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선교사로 바닦만 돌다보니 당회장,노회,총회 경험 부족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노회를 구성하고 총회에 참석하는 것을 권장하였습니다. 그 이상은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른 방향으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여상일목사를 미국에서 만났는데 그는 KAPC 교단(동남아노회)에 속해 있는데 선교사 특별대우를 받고 있다고 자랑하였습니다.

이제 한국에서 개최되는 금년 총회 참석에 관한 사항입니다.
금년 총회는 4월17-20일에 제주도에서 개최되고 참석자는 디파짓을 1인당 $100씩 1월31일까지 총회 회계에게 지불하면 총회 참석 시 그 돈은 돌려 주고 참석하지 않으면 호텔 예약비로 그냥 사라진다는 이야기 같이 들립니다. 
왜 갑자기 총회를 한국에서 모이게 되었는지를 듣고 싶습니다. 내 생각에는 미국의 총대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서 총회 장소를 한국으로 정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선교사들은 한국 파송이어서 한국 총회에 참석하려면 한국의 주파송교회에 허락이 있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총회에 참석 할 수 있는 사람은 1월 중에 정석천목사에게 알려 주어서 총회에 보고도 하고 $100을 어떻게 지불 할 것인가? 에 대한 대책도 세우면 좋겠습니다.
전에 정석천목사는 총회 기간과 자신의 유럽 여행이 겹치기에 총회 참석이 어렵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이 정도면 총회 돌아가는 상황을 아시고 대처하실 수 있겠지요?
누구든지 자유스럽게 총회에 관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승회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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