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전용성,김광석,최순길
     제 목 교단 합동의 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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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성 목사가 말하는 교단 합동의 제 문제에 대한 최순길목사의 문제
 
현 미주합동총회장(박등배목사)과 임원들과 기타 여러 목회자들이  추진하고 있는 KPC USA와 WKPA의 연합에 관하여 믿을 수 없는 많은 음해, 거짓 정보의 난무,실제적으로 의도된 거짓말 등  목회자의 격을 떨어뜨리는 많은 일들이 있었고, 더 나아가 사탄의 장난에 놀아나는 일들이 지금도 자행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이 사실들을 자체조사 기록하게 되었음
조사하는 가운데 명예에 대한 욕심이 가득찬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추한 일들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라고 했는데
지금도 터무니없는 거짓을 생산하여 유포하고 있으며 계속하여 만들 것이라고 생각됨. 현재 수많은 이해할 수 없고 믿을 수 없는 소문과 거짓 정보가 넘치는 상황에서 그 소문의 진위 여부를 가릴 수 있는 팩트 첵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됨. 그래서 이 조사 기록은 우리총회의 모든 회원들에게 올바른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확인 할 수 있는 선까지를 취합하여 기록을 하게 되었고, 기록의 정직도를 높이기 위하여 가능한 익명을 사용하지 않고 실명을 기록함으로  상황판단, 정직과 거짓과의 구별, 선악간의 분별에 도음을 주려고 기록함.
 
다수의 GMS 선교사들로 구성된 태국노회, 태평양노회에 한 거짓말
총회를 합동하면 GMS선교사들은 총회원으로서 임원으로서 자격이 없어진다는 말을 마치 진실 인양 퍼트리고 있음.
이야기의 진원
총회합동을 위한 최초의 만남이 미주합동총회와 WKPC의 관계자의 만남이 있었음. 장소 : 2016년 11월23일 강남회관 오후 7시.
참석자/ 미주 합동 측 : (총회장대리 :최순길목사, 서기:나정기목사, 고귀남목사 참석) 당시 총회장이 참석하기로 했으나 박등배목사는 뉴욕에서 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최순길목사에게 부탁하여 대신 참여하게 하였음.
WKPC측 : (총회장: 이규보목사,  정종윤목사,  박헌성목사 참석)
총회가 합동하면 GMS선교사들은 임원이 될 수 없다는 거짓 소문에 대하여
WKPC 에도 필리핀에 GMS 선교사님들이 다수인 노회가 있고 그 태평양노회의 노회장이 GMS선교사인 선석원목사라고 들었음. 그러므로 미주합동총회의 태국노회와 태평양노회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됨.
오히려 총회가 합동 할 경우 WKPC의 선교국의 활발한 선교활동과 미주합동총회의협력이 합해지면 실제 일선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들께 시너지 효과로 인하여 더욱 좋은 협력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짐
최순길목사의 반박
1) 첫 번째 통합문제가 나왔을 때 저는 통합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총회장 박등배 목사를 대신하여 WKPC 관계자들과 총회서기 나정기 목사와 고귀남 목사와 함께 만났으나 처음부터 통합을 추진하기 위하여 참석한 것은 아니었다.
2) WKPC 측에서는 한분이 거의 모든 것에 대하여 말씀을 하였다.WKPC 측의 교단 통합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1) 교단 통합을 통한 보다 나은 성장과 시너지 효과
(2) 우리 총회와의 통합을 통하여 WKPC의 정통성 확보라고 했다.
3) 통합 조건은? (1)명칭은 미주합동총회 (2)통합 후 총회장등 모든 임원 선정은 우리 총회에 일임 (3)한국합동총회가 파송한 해외 선교사들은 제외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 이유는 향후 2년 후에는 한국합동총회 선교사들이 타 총회에 가입하면 후원을 중단하기로 결의하였으니 우리 총회원 중 한국합동총회 소속한 선교사들은 제외되어야 한다고 했다.
4) 모임 후 본인은 나정기 목사, 고귀남 목사 그리고 총회장 박등배 목사에게 우리 총회원 중 한 분이라도 버리고 통합을 할 수 없지 않느냐 고 통합에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하면서 통합이 부적절하다고 말하였습니다.
5) 그래서 통합에 협력하려는 생각을 접게 되었다.
 
음해(증경총회장으로서 할 일이 아님)
1. 고귀남목사 한국에서 면직을 당했다고 소문 내고 다님(고귀남목사가 문제 삼았고 직접 사과 받음) 나정기목사, 최순길목사, 고귀남
사가 함께 있는 자리에서 사과 하였음.최순길목사의 반박
그렇습니다. 통합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함구했으나 시기가 이른줄 생각하고
직전 노회장 권대근 목사님에게 통합 논의에 대하여 말하던 중 실제로 통합추진을
고귀남 목사가 한다는 말을 했을 때 권목사님 말이 고귀남 목사님은 인천노회에서
목사 면직을 받은 분이여서 과거 우리 노회에 가입을 하려다가 허락을 받지 못하였
다고 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우리 서부아메리카 노회 기록을 보니 저
의 노회의 요청으로 인천노회에 보내온 서류에 고귀남 목사님이 목사면직이 아니라
제명되었음을 발견하고 고귀남 목사님에게 정중히 사과를 하였고 고귀남 목사님은
저의 사과를 정식으로 받아주고 서로 화해를 하였습니다.
2. 박헌성목사 2016년도 강도사 고시비를 1인당 $3000을 받고 총회에는 $2000만보내고 $1000은 박헌성목사가 착복했다고 음해함(나정기목사가 들었음, 박헌성목사가 직접 통화하고 사과 받음)최순길목사의 반박
1) 남가주교협회장으로 있었던 저에게 많은 목사님들이 WKPC와의 통합은 부적절
하다며 많은 정보를 주었는데 그 중 하나가 한국 합동총회에서 헌의되었다가 사라
진 미주 복구노회 조사의 건입니다.
남가주지역의 목사님들의 의하면 이 안건은 올 가을 총회에 상정되어질 예정이고
그래서 WKPC는 우리 총회 정통이 필요하여 통합을 급하게 추진하려고 하였습니
다 (증거문서 1)

3. 총회 합동을 반대하려고 박헌성목사가 표세웅이라는 사람에게 이미 승소하여 법
적으로 끝 이난 잘못되고 거짓된 정보를 악한 마음으로 각 노회에 보내었음.
그 이유로 하여 각 노회로 하여금 총회 합동 반대 헌의안을 올리도록 부추기었고
현재 몇 개의 노회가 모르고 동조하였음.
그 사실을 알게 된 박헌성목사가 전화하여 당신 그 내용을 어디서 입수 했나 묻
표세웅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입수하였다고 대답을 하였다고 함.
박헌성목사가그사건은이미끝이났고승소하여표세웅이라는사람에게법원은악질적고소
에대하여징벌적손해배상을선고한상태이며그금액은 ($백만불배상판결에일년에 10%
의이자를가산하는판결을내린사건임을분명하게말해두었다고함)미안하다고사과하는
최순길목사에게박헌성목사는허위사실을확인도없이악한의도로  모함하는차원에
서다른사람에게배포한것이죄가되는지모르느냐고말하였다고함.
박헌성목사가그 팩스를 보낸 문서를 변호사가 필요하다고 나에게 보내라고 하자  
최순길목사가 미안하다며 그 문서를 박헌성목사 사무실로 보냈다고 함.
최순길목사의 반박
1) 저는 서부 아메리카 노회장으로 노회에서 통합에 대한 찬반이 논의되는 데 있어
서 정확한 정보를 노회원들에게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노회장인 저의 이름
과 서기 이름으로 박헌성 목사님에 대한 서류 요청을 공식 공문을 서류를 가지고
있는 표세웅 목사에게 보냈습니다.
2) 또한 다른 노회에서도 정확한 내용을 알고자 문서를 요청해서 보내드렸는데 이
것이 거짓된 정보를 악한 마음으로 각 노회에 보내어 각 노회로 하여금 총회 합동
반대 헌의안을 올리도록 부추기었고 현재 몇 개의 노회가 모르고 동조하였다고 한
다는 것은 잘못입니다.
3) 문건을 보내달라고 요청한 기톡이 증거로 있습니다.
4) 박헌성 목사님이 전화로 자신이 노회와 총회에서 탈퇴한 후에 목사면직을 받아
서 사회 법종에서 승소하였다고 말하길래 법정에서 승소하였다고 하니 그렇다면 미
안하다고 사과를 했고 사과를 받아 주었습니다. 그러나 세상 법에서의 승소와 교회
법적으로의 징계는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증거자료 문서 2)
5) 또한 받은 서류를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고 박목사님 교회에 이메일로 보냈습니
다.
6) 첨부하는 서류에 의하면 징계의 건이 2012년 봄 노회에서 서가주노회에서 이루
어졌고(이것이 불법이라고 주장함)을 2017년 5월 총회에서 다시금 여러 목사님들
에 대한 징계가 이루어졌습니다.
(증거문서 2)
(증거문서 3)
(증거문서 4)

4. 김광석목사는합동총회장으로자격미달이다.내가 총회장을 하겠다.(증경총장 연석회의에서 모두들은 발언)최순길목사의 반박
1) 노회장들과 총회 임원 증경총회장 연석회의에서 이러한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통합을 추진한 분들이 통합 후
(1)김광석 목사를 총회장을 시키지 않으려고 임원선거 없이 박등배 목사로 통합문
제를 다루도록 하자
(2)WKPC 다음 총회장이 70을 넘은 목사로 2만 불을 내고 총회장 되려고 하니 양
보하도록 하자
(3)심지어 제가 정통 총신 출신이니 저에게 통합 후 초대회장을 하라 등등의 의견
을 내놓았으나
(4) WKPC쪽에서 통합 후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은 우리 총회에게 맡겼으니 김
광석 목사님이 총회장을 해야 한다고 입장을 바꾸지 아니하였습니다
2) 최근에 이종식 목사님이 김광석 목사님이 총회장이 되느냐고 묻기에 저는 물
론이라고 대답을 한 사람입니다.

최순길 목사가 통합추진을 반대하게 된 경위
1) WKPC 측의 통합조건 중 제 3항인(앞에 이미 설명한 것처럼) 한국합동총회가 파송한 해외 선교사들은 제외되어야 한다고 했기에 협력하다가 첫번째 반대하였고
2) 우리 총회 연석회의가 열리고 다음날 JJ그랜드 호텔에서 통합을 위하여 WKPC
측과 공동회의를 한다고 이는 총회가 허락하지 않는 법을 어기는 불법을 저질렀고,
WKPC와 불법으로 연석회의를 호텔에서 가지는 날 아침에 WKPC 측 한 분이
복음방송 아침 대담에서 WKPC가 우리 총회와 합동하기로 했다는 말을 했고(한선
희 목사님이 증거를 가지고 있음) WKPC와 연석회의 자리에 기독교계 방송사(TV
방송도 하는 언론사)를 동원하여 카메라를 설치하고 총회에서 논의조차 되지 아니
한 합동을 기정사실화하는 준비를 보고, 이처럼 불법으로 절차를 무시하고 통합을
추진하는 것을 보고 통합협력하려는 마음을 다시금 접고 두 번째로 다시금 통합
을 반대함
3) 세 번째로 뉴욕노회 이종식 목사님의 진심어린 부탁을 듣고 또한 총회후배 목사
님들의 통합을 간절히 원하여 통합에 협력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2주 전 WKPC
관계자 분들의 전화도 받고 아무리 생각해도 법과 절차를 어기면서까지 이번 총회
에 한번으로 WKPC와의 통합을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최종적으로 통합을 반대
하게 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4) 다만 이번 총회에 정식으로 통합을 헌의안으로 총회가 거론하고 결의가 되면 각
노회에 수의 하여 총회 산하 3분의 2 이상의 노회가 찬성하면 내년 총회에서 결
정하고 통합전권위원을 내어 WKPC와의 통합을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찬성합
니다.

최순길 목사 본인의 합동에관한 견해
1) 왜 15명의 임원 중 총회장, 부총회장, 서기 이 3인만 통합을 추진하고 있고, 총회 8개 노회 중 2개 노회만 통합 찬성을 결의하고 서부노회는 찬반 논의를 못했고 5개 노회가 통합 반대 헌의안을 내었는지 이는 통합이 총회적으로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지난번 총회에서 논의조차 되지 않는 통합문제를 절차와 법을 어기고 추진하고 총회를 어지럽히고, 총회원들 간에 반목과 음해를 하는 일들을 일으킨 총회장 박등배 목사님은 오히려 책임을 지고 총회장 사표를 내야 할 것입니다.
3) 또한 김광석 목사는 중남부 노회장신자겸 목사, 서기 김우인 장로, 그리고 노회원 조차도 알지 못하는 문건을 만들어 저를 음해하기 위하여 공문까지 위조하였으니 부총회장 김광석 목사도 불명예스럽지만 총회에 사표를 내어야 할 것입니다.
(중부노회장 신자겸 목사로부터 노회에서 논의된 적이 없다는 카톡을 받았습니다)
(공문서 위조는 사회법에서도 5년 이상의 징역이며, 공소시효가 없습니다)
  

최순길목사가 총회에 끼친 해악
5개년계획
소위 5개년 계획이라는 것을 계획하고 자신의 마음대로 총회장을 지역 안배라는 이름 아래  총회장 순서를 만들어 시행에 옮기는 중(김광석목사증언)
최순길목사의 반박
1) 이 말은 지난해 가을 서부 가을노회 석상에서 모 증경총회장이 공개적으로 이러한 발언을 하여 총회일을 하는 저를 너무나 힘들게 한 이야기입니다.
2) 과거 우리 총회가 총회장 선출 문제로 총회가 어려웠었기 때문에 해외 합동총회와 통합할 때 지역 안배에 의한 총회장 선출이 임원조례로 총회에서 결의되었습니다.
3) 그 후 지금까지 이 조항에 따라 4년동안 총회가 운영이 되어지면서 우리 총회는 자타가 공인한 칭찬을 듣는 아름다운 총회 좋은 총회였습니다. 총회장은 임원조례에 위해서 총회가 선출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총회장 순서를 제가 정합니까?
4) 김광석 목사님도 중남부노회가 10여년동안 총회장이 없었다고 호소해오던 중 지난번 총회에서 지역에 따른 임원조례와 명분에 따라 부총회장에 선출 된 것이지요. 지역 안배란 임원조례가 있었기에 김광석 목사님의 총회장에 대한 열망도 이루어진 것입니다.

자신의 멋대로 직영신학교 자신이 총장 취임 후 명함을 만들어 사용함
총회원들 조차도 모르는 일로 총회의 승인도 없는 상태에서 자신이 총장으로 명함을 만들어 사용하고 다녔음. 이 부정한 일이 거론되자 그러면 자신도 총회의 승인이 없었으므로 아직까지도 이사장이라고 자칭하고 스스로 이사장으로 행동하고 있음.
최순길목사의 반박
1) 저는 총장취임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종식 목사님이 지난 해 10월에 오셔서 총장직을 구두로 사표를 내셨고, 11월 정기이사회에서 저는 정식으로 총장으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2) 물론 총회의 인준을 받아야 하고 총회의 인준을 받기 전까지는 총장 서리가 되지요. 저의 실수는 제가 남가주 교협회장에 취임한 후 명함을 만들 때 증경총회장 홍명철 목사가 저를 면박을 했던 것처럼 총장서리라고 써야 되는데 제 잘못입니다..
3) 이 일로 홍명철 목사와 다투었을 때 그러면 제가 총회의 승인을 받기 전까지는 제가 이사장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 말이 음해성 말로 바뀌었습니다.
 
김광석목사 교회(강전도사)강도사 고시 문제
뉴욕노회의 홍명철목사와 상당한 언쟁이 있었던 사실이 확인되고 있으며 그 이유들은 김광석 목사가 잘 알고 있음.
최순길목사의 반박
1) 김광석 목사님이 시무하는 교회는 택사스 오스틴에 있고, 이번에 강도사고시를 치르지 못한 강전도사(60세)는 오스틴에서 6시간 거리에 있는 휴스턴 미국 PCA교단 이인승목사 교회 전도사입니다. 그런대 어찌 김목사님이 시무하는 라운드락 장로교회 소속 전도사가 될 수 있으며, 우리 총회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전도사를 우리 총회 강도사 고시를 볼 수 있도록 노회에 강도사고시 추천을 할 수 있습니까? 2) 그런데도 총회 고시부에서 타신학교 출신 강전도사의 연수를 RUS 에서 하기로 결정하고, 2주간 LA와서 연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김광석 목사님이 전요한 목사님에게 인터넷 즉 통신으로 연수공부를 제안했으나 거절되었습니다.
3)이종식 목사님에게 전화를 걸어 직영신학교에서 통신으로 2주간 연수교육을 청하였다가 저에게 전화가 와서 저는 전요한 목사님이 정식으로 연수교육을 하라고 한 사실을 모른체 저도 2주간 LA에 와서 연수를 하라고 하였고, 강전도사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여 연수날짜를 정하고 교수진까지 정했습니다.
4) 그런데 홍명청 목사가 김광석 목사의 부탁전화를 받고 홍목사가 강전도사에게 뉴욕신학교에서는 휴스턴에 교수를 파송하여 연수를 해줄터니 우리 뉴욕 신학교와 직영신학교 중 선택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5) 이에 제가 홍목사님은 학장이 아니어서 뉴욕신학교 학장 이종식 목사님에게 전화를 하였고, 우여곡절 끝에 우리 직영신학교 다시금 강전도사의 연수를 맡기로 하고 날자와 교수진을 짜 놓았습니다.
6) 그런데 다시금 서기 나정기 목사님에게서 저에게 전화로 김광석 목사님이 이번에 강전도사 강도사 고시를 보지 않기로 했다고 연란락을 전해주었습니다.
7) 법도 어겼고, 강정도사가 참으로 불상하게 되었습니다.
 
미주합동총회 차터와 직영신학교 인가에 대한 욕심
총회 합동이 되면 자신이 총회 차터와 합동신학교의 모든 권리를 자신이 가져가겠다고 말하고 다님.
최순길목사의 반박
제 주변의 많은 분들이 통합이 되면 2,3년 뒤에는 분명히 총회가 어려워질 거라는 말을 수없이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사장 나정기 목사님에게 저는 욕심이 없는 것을 아시니 그 때를 대비하여 직영신학교를 없에버리지 말고 제가 신학교를 킵하고 있으면 어떠하냐 제안을 했고 동의를 얻었으며, 다음 이사회에서 이 문제가 정식으로 상정되었습니다.
 
최순길 목사에 대한 질의서

1) 이 문건이 김광석 목사님이 만든 공문서 위조 문건으로 세상 법에서도 공소시효가 없고 형사사건으로 책임을 져야할 문건입니다. 그래서 총회원 한 분으로부터 받은 실제 사본을 올립니다.
2) 그리고 노회장 신자겸 목사님과 카톡한 내용을 에메일에 포워드했습니다.

skchoi1221 <skchoi1221@gmail.com>
3:06 PM (33 minutes ago)
to me

노회장 신자겸 목사님
저는 이제까지 총회를 위하여 심혈을 기울려 헌신을 해왔습니다.
노회장께서는 무슨 근거로 이처럼 저를 망가뜨리니 내가 공개적으로 질뭌할 터이니 이번 총회에 참석하셔서 공개적으로 해명하셔야 할 것입니다

목사님... 김광석목사님께서 제 명의(노회장 명의) 로 보낸 것입니다.

목사님 동의가 없었습니까

서기인 김우연 장로님도 이번 총회에 참석하신다고 하던데 그럼 김장로님이 동의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김장로님께서 동의하신 내용도 아닙니다.
김목사님께서 작성하신 것이고, 아직 노회에 상정되지 않은 문건입니다. 이런 내용이 어떻게 제 이름으로 목사님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김목사님께 연락해보겠습니다.

노회장님과 서기 장로님은 전혀 모르는 일이었군요. 저는 노회장님과 서기 이름으로 되어 있어서 너무나 많이 불편했습니다.
툭히 신목사님도 아시는 것처럼 김광석 목사 교회를 3번씩 나갔다가 들어온 안수집사가 그날 이상한 꿈 이야기를 해서 그것은 성령충만을 받지 못했기에 그렇다고 한 말을 성령받지 못했다는 말로 바꾸어 음해를 하면서 마치 교리를 위반한 목사로 공격을 하는군요

목사님 명의로 이 문서가 떠서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목사님, 맘이 많이 상하셨겠네요.
자초지종을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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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목사가 최순길목사에게 질의문에 대한 최목사의 해명

수신: 미주합동총회
참조: 총회서기

최순길 목사에 대한 질의서

1) 2016년10월 최순길목사가 텍사스 라운드락 장로교회 ( 담임 : 김광석목사 )를 방문하여 장로교육을 하고 주일예배 후 식당에서 10여명의 교인들과 식사 중에 신앙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 한 교인에게 당신 성령 안받았다고 한 말로 인해 동석한 교인들이 놀라 모두 충격을 받았으며 그 당사자가 가족이 그로 인해 교회를 나갔습니다
성령받지 않았다고 한 말은 구원받지 않았다는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바, 그 말에 대한 신학적 및 교리적 근거를 설명하고 해명을 요함
(참고로 최순길 목사는 이 문제로 김광석목사에게 전화 한 번 없이 카톡으로 "죄송하게 됐습니다" 8글자만 보내 왔음)

최순길목사의 해명
1) 김광석 목사님이 말하는 한 교인이란 라운드락 장로교회를 3번씩이나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하는 안수집사로서 제가 6벚 라운드락 장로교회를 방문했는데 갈 때마다 김 목사님은 지도를 부탁했고 이 교인은 식사시간이 되면 거의 제 앞에서 앉아 식사를 하였습니다.
2) 문제가 일어난 날 이상한 꿈 이야기를 하면서 해석을 요청하길래 그것은 성령충만을 받지 못하면 그러한 꿈을 꾸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서 가르쳤는데 이것을 성령받지 못했다는 말로 바꾸어 저를 음해를 하여 마치 제가 구원의 교리를 위반한 것처럼 공격합니다.
2) 그 후 전화를 했지만(기록이 다 있지요) 김목사님이 전화를 받지 않으셨고, 지금가지도 전화를 여러번 해도 전화를 받지 안으십니다.
3) 카톡으로는 제 질문에 지금 금식기도하는 중이니 끝나고 연락을 하자고 했고, 두번째 카톡에 김목사님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셔서 제가 진심으로 사랑하였던 후배였기에 정중하게 제가 죄송합니다. 고 사과를 했습니다.
4) 그리고 총회산하 선배 목사님들깨 이 문제를 물었더니 대부분 외부 강사의 한 마디에 교회 교인이 나간 것은 김광석 목사의 책임라고 하였지만 지금도 저는 마음이 무겁고 김광석 목사님께 대단히 죄송합니다.

2. 최순길목사는 2016년10월 장로교육차 12월 장로임직식 임직식 참석 차 두 차례 라운드락 장로교회를 방문했으며, 이 사실을 총회산하 목사님들께 얘기하는 가운데 라운드락 장로교회에서 사례를 줬는데 비행기 티켓 값 $100 을 헌금하고 나니 $70남았다고 했는데 라운드락 장로교회에서는 최순길 목사가 10월 방문시 $ 1,000. 12월 방문시 $ 700을 사례로 지불함.
그리고 두 차례 김광석목사는 별도로 $100 씩 합$200 을 사모님과 식사를 하라며 지불함.
(참고로 최순길 목사가 김광석 목사에게 비행기 대금은 $300불 선으로 끊었다고 함) 이에 대해 해명요함.
최순길목사의 해명
1)저는 돈이 궁색하지 않은 사람이고 돈을 벌러 라운드락 교회를 간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 갈 때마다 100불씩 헌금을 드리고 물론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이지만, 비행기 표는 가장 싼 가격의 항공권을 구입하고 말하기가 미안해서 참조하시라고 가격이 기재된 티켙을 보내드렸습니다.
김목사님이 화환을 요청하면 교회를 방문하지 안해도 화환비를 보냈으며, 김목사님 어머님 공로패도 목사님이 좋아하시는 걸로 만들어 들였고, 장로 임직식 축하 화환대금도 목사님의 요청대로 드렸고 노회를 방문했을 때 노회원들에게 점심식사 대절을 하였습니다.
2) 치사하지만 세밀하게 비행기, 헌금, 화환, 공로패 점싱식사비, 깨스비, 등등을 게산하면 6번 방문해서 받은 사례비에서 남은 것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초청한 목사에게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지요.
3) 물론 서로 생각의 차이겠지만, 저는 교회를 방문하여 한가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참으로 바쁜 사람입다. 그래서 제 와이프가 반대해도 김광석 목사님을 도와주기 위해서 방문하는 것이지 돈이 궁해서 가진 않습니다.
4) 고귀남 목사님과 나정기 목사님에게도 해명 차원에서 말씀 드렸는데 나의 수고와 헌신이 이처럼 왜곡되어 마치 제가 황금에 눈이 어두워 교회에 간 것같이 왜곡하여 말씀하시니 눈물이 납니다.
5)) 제가 갈 때마다 김 목사님은 교회문제를 이야기를 하셨고 저는 김목사님의 목회를 도와주기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장로교육도 6시간을 꼬박했으며, 이에 김목사님은 대단히 만족해하면서 저에게 대단히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장로교육을 할 때 김 목사님이 총회장 되실 때 교회가 어려우면 장로님들이 5000불을 만들어 드리므로 총회장 취임을 서포트해야 한다는 것까지 가르쳤습니다.

4) 그리고 두 차례 김광석목사는 별도로 $100 씩 합$200 을 사모님과 식사를 하라며 지불함.
최순길목사의 해명
글쎄 저는 이 돈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지불이란 말은 일을 하고 그 댓가를 지불할 때 사용하는 언어지요. 목회자들은 사례를 드린다는 표현을 쓰는 것입니다.

3. 이번 총회에서 김광석 목사는 돈이 없어서 총회 개최를 위한 경비를 마련하지 못해 총회장 출마가 힘들 것 같으니 최순길목사 자신이 $40.000 [4만불]을 내고 총회장에 출마하겠다고 총회산하 목사님들께 3차례나 얘기한 의도가 무엇입니까?
앞에서 설명한 것이라 다시금 복사하여 옮겼습니다.
최순길목사의 해명
통합을 추진한 분들이 통합 후 (1)김광석 목사를 총회장을 시키지 않으려고
임원선거 없이 박등배 목사로 통합문제를 다루도록 하자 (2)WKPC 다음 총회장이
70을 넘은 목사로 2만 불을 내고 총회장 되려고 하니 양보하도록 하자 (3)심지어
제가 정통 총신 출신이니 저에게 통합 후 초대회장을 하라 등등의 의견을 내놓았으
나 (4) WKPC쪽에서 통합 후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은 우리 총회에게 맡겼으니 김
광석 목사님이 총회장을 해야 한다고 입장을 바꾸지 아니하였습니다

4. 고귀남 목사가 김광석 목사 총회장 출마하는데 부족한 자금을 빌려 줄 것이라 했을 때 김광석 목사 그 인간 그 새끼는 인격적으로 절대로 돈을 갚을 인간이 아니니 빌려주지 말라고 말한 것에 대한 해명요함.
최순길목사의 해명
대꾸할 가치가 없습니다.

5. 김광석 목사가 라운드락 장로교회 장로임직 예정자 교육 담당자로 정승회 증경총회장 목사님을 강사로 선임해서 모시려고 한다고 할 때 정승회 목사는 자격이 못된다며 정승회 증경총회장에게 얘기하지 말고 자신을 초청해 달라며 강사선임을 가로 챈 것에 대하여 해명을 요함.
최순길목사의 해명
1) 제가 존경하고 선배로 모셔온 정승회 선배 목사님이 이 글을 보시면 저를 어떻게 평가하실까?
2) 김 목사님이 정승회 목사님은 선교사로 오랫동안 일하셨으니 장로교육은 좀 그렇겠지요 라고 저에게 물어서 그것은 목사님이 판단하실 일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김광석 목사님 자신이 한 말을 제가 한 말로 바꾸어 말합니다. 정승회 목사님과 제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말이지요.

6. 김광석목사가 박등배 총회장이나 또는 이종식 미주합동대학교 총장을 라운드락 장로교회 부흥회 강사로 선임하려고 할 때 최순길 목사가 자신을 부흥회 강사로 불러 달라고 함?
7. 박등배 목사, 홍명철 목사, 고귀남 목사 그 외 수명의 목사에게 xx새끼 라는 육두문자를 수차례에 사용하며, 앞으로 더러운 정치를 시작 할 것이며, 총회를 반드시 쪼갤 것이란 말과 함께 목사로서 이러한 언행을 사용한 도덕적 문제점에 대한 해명요함 (참고: 위 내용의 말은 같이 들은 3명의 증인이 있음)
최순길목사의 해명
6반과 7번은 저를 음해하여 모든 총회원들과 사이를 이간질 시키는 거짓 말입니다
김광석 부총회장님 총회장 되실 분이 이러시면 않됩니다.

8. 2016년 김광석 목사에게 앞으로 이종식 목사는 총장에서 해임시키고 본인(최순길 목사) 자신이 총장을 할 것이며 나정기 목사를 이사장으로 선임 할 것이라는 말에 대한 해명요함
최순길목사의 해명
1) 참으로 제가 한 말을 바꾸어 저를 음해하는군요. 장로장립식을 위하여 갔을 때 총장 이종식 목사님이 2년 임기를 마치시고 사표를 내셨으니, 저도 이상장 임기를 마치고 나정기 목사님을 이사장으로 추천하고 저는 총장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신학교 일을 열심히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2) 총장 이종식 목사님이 사표를 내지 않으시면 어떻게 해임을 제 마음대로 시킵니까? 그래서 이종식 목사님에게 말씀드렸고 이 목사님은 저에게 사과를 하셨고 즉시 이메일로 사표서류를 보내와서 이사회에 제출하였습니다.

9. 2015년 3월 앞으로 문제가 많은 정고영 목사 인준신학교는 해체 (취소)해야 된다고 말 함
최순길목사의 해명
정고영 목사님은 제 총신 대 선배세요, 제가 정목사님을 신학교 문제로 사모님과
함께 만서 의논하실 때 저는 목사님 신한교를 끝가지 하세요 라고 말하였습니다.
정목사님과 제 사이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

10. 2015년3월 앞으로 미주합동총회를 5개년 계획 하에 본인(최순길목사) 자신의 의도 하에 총회장을 선출 할 것이라는 말에 미주합동총회가 최순길 목사 개인 총회인가 생각이 들었는데 그 5개년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의미는 무었인가? 해명요함.
최순길목사의 해명
이 문제에 대하여 앞에 설명드린 것을 그대로 복사합니다. 이해를 바랍니다.
1) 과거 우리 총회가 총회장 선출 문제로 총회가 어려웠었기 때문에 해외 합동총회와 통합할 때 지역 안배에 의한 총회장 선출이 임원조례로 총회에서 결의되었습니다.
2) 그 후 지금까지 이 조항에 따라 4년동안 총회가 운영이 되어지면서 우리 총회는 자타가 공인한 칭찬을 듣는 아름다운 총회 좋은 총회였습니다. 총회장은 임원조례에 위해서 총회가 선출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총회장 순서를 제가 정합니까?
3) 김광석 목사님도 중남부노회가 10여년동안 총회장이 없었다고 호소해오던 중 지난번 총회에서 지역에 따른 임원조례와 명분에 따라 부총회장에 선출 된 것이지요. 지역 안배란 임원조례가 있었기에 김광석 목사님의 총회장에 대한 열망도 이루어진 것입니다.

11. 총회산하 다수의 목사님들께 김광석 목사에 대해서 그 인간 그 개새끼 라고 한 것에 대한 해명과 사과.
최순길목사의 해명
대꾸할 가치가 없네요. 저의 인격은 이러하지 않습니다.

12).중남부노회 강영수 전도사 2주간 인텐슆 교육 및 강도사 고시를 총회직영신학교에서 하지 않고 인준신학교인 뉴욕신학교에서 2주간 연수교육 및 강도사고시를 할 경우 강영수 전도사는 라운드락 장로교회 출석도 안하는데 라운드락 장로교회 전도사로 신청했기에 이 문제가 불법이므로 총회석상에서 김광석 목사의 불법성을 얘기해서 총회장 되는 일에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한 것에 대한 해명요함
최순길목사의 해명
1) 먼저 설명을 드린 것처럼 강전도사(60세)는 오스틴에서 6시간 거리에 있는 휴스턴 미국 PCA교단 이인승목사 교회 전도사입니다. 어찌 김목사님이 시무하는 라운드락 장로교회 소속 전도사가 될 수 있으며, 우리 총회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전도사를 우리 총회 강도사 고시를 볼 수 있도록 부총회장 김광석 목사님이 노회에 강도사고시 추천을 할 수 있습니까? 2) 그렇다고 하더래고 총회 고시부에서 감안하여 연수 후 고시를 보도록 배려를 했는대 아를 김광석 목사님이 RUS 에서 직영신학교로 직영신학교에서 뉴욕신학교로 다시금 직영 신학교로 그러다가 강전도사의 강도사 고시를 보지 않도록 하셨습니다.
3) 그러므로 김광석 목사님이 법도 어긴 것과
4) 끝까지 간섭하여 결국 인턴쉽을 하지 못하게 된 것은 도의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참고:최순길 목사는 수년 전에 이와 비슷한 예로 당시 시카코에 있던 곽00 목사를 최순길 목사가 시무하는 임마누엘 교회에 출석도 안하는데도 그 교회 부교역자로 최순길목사의 해명
있는 것으로 꾸며 연수교육을 받고 강도사고시를 보게 함)
1) 실명을 밝히지요. 곽경수 목사는 원래 저희 서부아메리카 노회산하 김원락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양의문 교회에 출석하는 분으로서 RUS에서 신학정규과정을 마친 분입니다.
2) 그러다가 사정상 쉬카고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이에 노회에 정식으로 청원하여 제가 시무하는 임마누엘 교회가 쉬카코에 파송한 전도사로 허락을 받아 제가 지도감독하였고, 강도사 고시를 합법적으로 보았습니다.

13. 김광석 목사에게 양복을 사 주었다고 총회산하 여러 목사님들에게 얘기를 했는데 그 가격이 얼마짜리 였습니까?(김광석 목사 증언에 의하면 양복에서 사복으로 탈의실에서 갈아입는 동안에 김광석 목사가 극구 만류에도 불구하고 최순길 목사가 카운터에가서 카드로 무작정 결제하고 양복을 사주었다 함)
최순길목사의 해명
1) 김광석 목사님이 이번 총회에 교회 장로들을 데리고 와서 망신을 준다고 하기에 제가 나정기 목사님에게 김광석 목사님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해명하는 차원에서 김광석 목사님이 오셨을 때 그러지 말라고 해도 100불 짜리 양복을 사드렸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14. 총회산하 다수의 목사님들께 자신은 라운드락 장로교회에서 $100 헌금했는데 김광석 목사는 자신이 시무하는 임마누엘 교회에 와서 $50 밖에 헌금을 하지 않았다며 판단비판 한 것에 대한 해명 요함.
최순길목사의 해명
1) 너무나 화가 나서 이 말을 나정기 목사님에게 했습니다. 김광석 목사님 보다도 나이가 더 먹은 제가 실수를 했네요.

 2017년4월29일

미주합동총회 중남부노회
노회장 : 신자겸 목사
서 기 : 김우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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