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회 선교사 동정

  비자 노동허가 연장 안내
  정승회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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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화일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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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연장과 이민국의 변화 (2016년 12월)

2016년 12월6일(화) 오전 10시경 비자 연장을 위해 방콕 쨍왓타나에 있는 이민국을 방문 하였다.우선 우리 집에서 가는 도로 교통 상황이 1년 전에 비해 람인트라 및 쨍왓타나 도로가 많이 정체 되었다.
변화된 것은 선교사 창구의 번호표를 받는 카운터가 입구에 있는 일반 창구가 아닌 선교사 비자 연장을 해 주는 창구(N창구) 옆에 별도로 마련하여 준비된 서류를 일단 심사한 후 완벽한 서류 지참자에게 번호표를 주었다.
또한 전에는 이민국 직원 앞에서 한 장의 서약서만 기록하던 것이 서류를 보강하여 3개로 늘어났으며 이민국 직원을 만나기 전에 모두 기록하여 오도록 한 것이다. 우리들의 제반 정보를 알고 싶어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정보를 많이 주지 않으려고 어떤 것은 기록하지 않았다. 그러나 꼭 기록해야하는 것은 빠트리지 않았다.
그리고 모든 복사 서류는 사인을 해야 했으며 주민등록초본 사본은 남편과 아내가 함께 사인을 해야 했다.
번호표를 받고 3시간 반(점심시간까지 포함하면 4시간 반)정도를 기다린 후 이민국 직원을 만날 수 있었다. 이는 특별 손님들이 우리 앞에 많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5일이 휴일이어서 사람도 밀린 상황 같았다.

이민국 직원을 만나 후 그가 모든 서류를 점검하고 원본(웍퍼밋, 주민등록초본 영문판)을 대조한 후 수수료(1,900밧)를 밧은 후 여권에 비자연장 고무인을 찍고 선교사라는 것을 나타내는 “종교국”이라고 기재하였고 집 사람의 여권에는 종교비자 사용자와 함께하는 사람이라고 기재한 후 자기 사인을 한 후 최종 승인권자가 있는 곳으로 보냈다.

최종 승인권 자는 주요 서류를 다시 책크 한 후 여권에 사인을 해 줌으로 비자 연장의 모든 과정을 마쳤다.

이를 통해 태국정부가 선교사에 대하여 모종의 통제를 시작하였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후에 방콕 이민국은 여권 사본을 2부씩 제출하도록 하였고 치앙마이는 선교부 대표의 확인서를 2부 제출해야 한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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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트리 비자 신청

비자를 받은 후 일반 접수창구에 가서 리엔트리 비자 번호표를 2장 받은 다음 새로 받은 비자 면을 지하에 가서 복사(2밧)하여 서류를 보안하고 2시간 정도 기다려 멀티 리엔트리 비자(1인당 3,800밧)를 받았다.

나는 90일 신고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민국 직원은 이를 물어 보지 않는다. 아마 내가 그들이 기대하는 기대치(3,800밧으로 리엔트리 비자를 받고 자주 외국을 나가는 사람으로 간주)를 충족시키고 있어서 혹 3개월이 넘어도 개의치 않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90일 신고를 하던 사람이 이 신고를 하지 않으면 않된다.

태국의 외국인에 대한 규정 중에 자기가 사는 곳을 떠나 다른 곳을 여행하려면 자기 집이 속한 경찰서(파출소)에 여행 신고를 하고 도착하는 여행지에서 또 여행 왔다는 신고를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경찰들이 귀찮아한다.
그런데 일부 지역에서 이와 비슷한 일을 시행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12월1일 10대 태국 국왕이 등극하였다.
선교사들은 앞으로 우리 선교 사역에 전 보다 선교사역이 어려워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심스럽게 사역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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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비자 노동허가 연장 안내

비자를 연장하려면 모든 서류를 준비하여 타논 쨍왓타나에 있는 청부청사 내 이민국(껑뚜루엇콘카우므앙)을 방문한다.

1. 안내(쁘라차쌈판) 카운터(건물에 들어가면 바로 앞에 있음)
-여권을 보여 주면서 선교사인데 비자를 연장한다고 하면 서류를 주면서 안으로 가라고 한다. 비자 연장 양식을 다 작성한 후 다시 안내 카운터로 가면 선교사 비자 연장 창구의 번호(N10)를 받아 창구 앞에서 자기 번호를 부를 때까지 기다린다.
이때 준비해 간 서류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비자 연장 신청서
(2) 선교부 대표의 연장 확인서
(3) 종교성 추천서
(4) 여권사본
(5) 노동허가서 사본
(6) 주민등록초본(영어)-결혼증명서 대용
(7) 면세증명서 (납세증명서 대신)
(8) KPM 선교부 선교사명단

2. 선교사 비자 연장 창구 (N창구)
(이 창구는 선교사를 비롯한 특정 직업인을 위한 창구임)
-창구 앞에서 기다리면 번호판(왼편 전광판)을 통해 번호를 부르게 되는데 사무원에게 서류를 접수하고(접수시 주의 사항 양식을 기록하게함) 동시에 수수료 1인당 1,900밧을 지불하고 밖에 나와 부를 때까지 그 앞 의자에서 약 30분정도 기다린다.

3. 비자 및 여권 수령
비자가 연장된 여권을 수령한 후 리엔트리 비자를 다시 신청하여 리엔트리 비자 창구로 가서 번호를 부르면 접수하고 기다리면 여권을 돌려 주는 창구에서 여권을 돌려 준다.

주의-이때 90일 체류 신고를 하지 않은 사람에 대하여는 벌금을 물리고 있는데 최고 5,000밧까지 이다. 이를 위하여 90일 체류시 이민국 3번 창구에서 90일 신고를 해야 한다. 한번도 리엔트리 비자를 받지 않은 사람에게 벌금을 물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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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트리 비자 신청

1. 이민국 안에 있는 안내(쁘라차쌈판) 창구에 다시 가서
-리엔트리 비자 신청 서류와 번호표를 받아 서류를 작성한 후 다시 리엔트리 창구로 간다.
준비서류는 다음과 같다.
(1) 리엔트리 신청서
(2) 여권사본 - 연장받은 것(지하층에 복사 집이 있다)

2. 리엔트리 창구
-창구 앞에서 기다리면 번호대로(번호는 창구 오른편 전광판에 나타남) 서류를 접수하고 수수료 1,000밧 또는 3,800밧(멀티)을 지불한 후 영수증을 받는다. 그리고 기다린다.

3. 리엔트리 비자 및 여권 수령
상당히 기다리면 여권 수령 창구에서 자신이 소지한 번호를 부른다. 이때 창구에 가서 자신의 번호표와 함께 수수료 영수증을 제시하면 확인하고 여권을 내 준다. 모든 사무가 끝난 것이다.

주의-공항에서도 리엔트리 비자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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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에서 노동허가 연장

비자 연장이 끝나면 선교사는 노동청에가서 노동허가를 연장하게 되는데 수수료 3,000밧에 접수비 100밧을 준비해 가면 1시간 정도이면 모든 사무를 마칠 수 있다.

2011년들어 노동허가 연장 시 노동허가 신청 시 처럼 매해 의사진단서(ใบรับรองแพทย์)를 첨부하도록하고 있으며 그 진단서에는 다음과 같은 병을 첵크했다는 확인이 있어야 한다.
-정신질환(บุคคลวิกลจริต, จิตฟั่นเฟือนไม่สมประกอบ), 나병(โรคเรื้อน), 폐결핵(วัณโรค), 다리부종(โรคเท้าช้าง), 마약중독증(โรคติดยาเสพติด), 술 중독증(โรคพิษสุราเรื้องรัง), 성병(โรคซิฟิลิส)

이 의사진단서는 정식으로는 피를 검사하기에 399밧이 든다 (선교부 사무실 근처 크리릭)

* 주의 사항
최근 시골지역에서는 이민국 직원과 노동청 직원 등 10명 미만이 선교사의 사역지를 방문하는 예가 있다. 이를 대비하여 여권과 노동 허가서를 소지하면 좋으나 그렇치 않으면 여권과 노동허가서 복사판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여권의 유효기간과 태국 비자 및 노동허가 연장의 불이익
태국 거주 1년 비자를 받기 전에 1년짜리 태국비자를 받을 수 있는 여권을 항상 소지하고 있는 것이 좋다 한국 여권은 1년 기간 부터 여권을 새로 발급해 주고 있기에 태국 비자를 받을 때 1년짜리 비자를 받지 못하는 여권을 소지하고 있으면 1년짜리 비자를 받지 못하고 여권의 유호기간 만큼의 비자를 주기에 노동허가증을 연장 할 때에 상당한 불편과 재정적(1,500밧) 시간적(라차다피섹의 노동청 방문) 손해를 입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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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선교사 선교사비자 획득과정 안내

1. KPM 선교부 사무실 서류 접수
KPM 선교부 입회원서를 작성하고 선교사와 모든 가족의 여권 첫페이지 복사본 1부씩, 사진 1장씩을 선교부 입회비 및 행정비와 EFT 수수료(5000밧)와 함께 선교부 대표를 면담하고 선교부 사무실에 접수 한다.

2. EFT 사무실에 서류 접수
선교부 간사는 비자청원 양식(종교성)을 작성하여 선교부 대표의 허락을 받아 EFT 사무실에 접수한다.

EFT 사무실은 이를 검사한 후 종교성에 접수한다.

3. 종교성의 비자 추천서 수령
그후 약 3개월 후에 비자 추천서를 수령하게 된다.
그 기간 중에 선교사는 쨍왓타나에 있는 태국영사과에 제출할 서류(주민등록부 번역 및 한국 대사관 확인, 여권사본-첫면)를 준비하고 처음 선교사 비자 받을 나라를 지정해 준다.

4. 태국 영사과에 비자 서류 접수
선교부 간사는 위의 서류와 함께 태국영사과에 서류를 접수한다.

5. 지정된 나라의 태국 대사관을 방문하여 비자 신청
약 2개월 후에 선교사 비자허락이 나면 지정한 나라 태국대사관에 가서 선교사 비자를 받게 된다. 이때 선교부에서 준비해 주는 서류를 지참해야한다. 특히 선교사 초청장과 제반 서류이다.

6. 태국 공항 입국 시 주의
선교사 비자를 획득하고 태국 공항을 통과 할 때 선교사에게는 1년짜리 비자(R-A)를 주고 가족에게는 3개월짜리 비자를 주게 된다.

7. KPM 선교부 사무실 방문 노동허가 신청서 추진
이때 즉시 선교부 사무실을 방문하고 노동허가를 신청한다.

8. 이민국을 방문하여 가족의 비자 연장
노동허가를 신청한 스립을 가지고 가족들의 비자를 선교사와 동일하게 1년이 되도록 연장하게 된다.

9. 다음 해 비자 연장
다음 1년이 되기 3개월 전에 선교사 첵크리스트에 첵크를 하고 1년간의 자세한 선교 보고서와 함께 다음 1년짜리 선교사 비자를 신청하여야 한다.
기간 중에 매월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또는 KPM 홈페이지에 올려 놓는다.


2007-07-02 18:54:32 / 124.157.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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